푸대접
저녁 정찬에서 메인 요리를 얼마든지 여러 접시를 시킬 수 있는데도 인당 하나의 메인메뉴만 주문 가능하다고 안내한 서버가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명백하게 승객이 받아야 할 서비스를 줄이는 행동을 하는 경우 게스트 서비스에 사유를 이야기하고 팁 삭감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사유가 없더라도 팁을 얼마 줄 지는 승객이 오롯이 가지는 권리입니다.
게스트 서비스에 팁 삭감을 통지할때 왜 삭감하려고 하는지 이유를 물어볼 수는 있는데 추후 서비스 개선을 위해 묻는것일 뿐 거기서 협상을 하기 위해 물어보는 건 아니에요.
부당한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면 꼭 다음 항차에 타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패널티를 남기시고 오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