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를 잘 쓴 경우>
오션뷰 베란다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다가 보이고 오전과 저녁에 베란다나 침대에서 바다 보기 좋았어요
9층 낮은 오션뷰 룸은 해무가 심할 때는 습도가 많이 높았다고 합니다.
11층 미드 오션뷰 베란다는 소음이 없었고 엘리베이터와 메인 가든이 가까워 위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낮에는 더워서 베란다를 거의 쓰지 않았지만 이른 아침과 밤에는 좋았어요
15층 오션뷰 베란다는 아침에 바로 바다를 보고 객실에서 쉬면서 베란다를 이용하기 좋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시 고른다면 9층이나 15층에서 계단·엘리베이터 가까운 오션뷰를 고르겠다는 평가였어요
<베란다를 많이 안 쓴 경우>
베란다는 생각보다 쓸 시간이 적었고 더위를 타는 아이는 거의 안 나갔지만 혼자 쉬는 걸 좋아하는 어린이는 자주 이용했어요 다시 일반 객실을 고른다면 9~11층 인사이드 중 엘리베이터 가까운 방을 고르겠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객실을 거의 잠깐 쉬거나 잠자는 용도로만 쓴 경우에는 인사이드로도 충분했고, 베란다가 없어 아쉽지 않았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인사이드 객실은 기본적으로 많이 어두운 편입니다
엘리베이터나 계단 근처 객실은 시끄럽나요?
객실 방음은 어떤가요?